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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입 맞추라
Kiss the Son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시편 2:12
Kiss the Son, lest he be angry and you be destroyed in your way,
for his wrath can flare up in a moment.
Blessed are all who take refuge in him. Psalm 2:12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구주 예수님께 입 맞추는 것은
한국 사람들에게는
덜 익숙 합니다
입 맞추는 것은
예수 문화권에서
극히 사랑하는 사람들의 표현이지요
구주 예수님이 나의 삶의
가장 가까운 분
풀길 없는 인생살이 모든 것을 가지고
그 안에 피신해도 해결은 물론,
복을 받습니다
그 반대의 삶으로
해마다 성탄계절에는 jdi 에서도 구주 예수님께 선물을 드려왔습니다.
인류의 고통은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강절이
구주 예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은혜의 계절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중 특별한 선물은 2001년, 삼 천년대가 시작 되는 그 첫해에 서울 시청 앞에서 사라진지 7년 된 성탄 나무를 다시 세우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서울시청 담당 직원, 대형교회 성탄축하 담당자 등을 통해 팔방으로 노력하다가
무산 되면서 할 수 없이 우리 작은 국제예수제자들(jdi)이 성탄 현수막과
스티커를 1천만 원어치를 제작하여 농어촌, 도시 작은 교회들에 선물했습니다.
시간을 맞추고, 그 비용을 조달하느라 혼이 난 구주예수 성탄선물이었습니다.
CTS 에서 이를 알고 성탄 특집 담화를 한 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교회들과 함께 시청 앞에 성탄나무를 세우고 있습니다. 성탄나무 점화예배와 성탄 전야예배 등 모두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12월 1일 점화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는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민족적으로 축하하는 상징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성탄나무와 성탄축하 부활의 10년을 축하 하고 감사드립니다.
올해 구주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jdi의 성탄선물은 206평의 사랑의마을교회,
사랑의집, 국제예수제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국유림 부지입니다.
이십여년 전 연간 만사천여원으로 임대하여 쓰던 땅이 지금은 임대료가
백수십만원에 이르면서 수년 간 모든 노력을 했으나 불하요청이 거부 되었지요.
그런데 올해 가을 뜻밖에 불하 신청이 허락이 되었습니다. 총 6,500만원,
이곳 지가의 삼분의 이 가격입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성경학교를 하고, 상한 분들이 기도하고 치유 받고 삶을 재계
하시는 사랑의집, 하루 3번 음악 종을 치며 예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알리는
교회당의 부지가 올해의 성탄선물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함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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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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