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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
Serve the LORD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할지어다 시편 2:11
Serve the LORD with fear and rejoice with trembling.
Psalm 2:11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사람에게 최대의 특권,
삶에 완전한 성공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국왕이나 대통령을 섬기는 것과는
다릅니다
경외로 경이로
떨며 그러므로
기뻐하게 됩니다
최상의 하나님께
해마다 성탄계절에는 jdi 에서도 구주 예수님께 선물을 드려왔습니다.
최선의 섬김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 특별한 선물은 2001년, 삼 천년대가 시작 되는 그 첫해에 서울 시청 앞에서 사라진지 7년 된 성탄 나무를 다시 세우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서울시청 담당 직원, 대형교회 성탄축하 담당자 등을 통해 팔방으로 노력하다가
무산 되면서 할 수 없이 우리 작은 국제예수제자들(jdi)이 성탄 현수막과
스티커를 1천만 원어치를 제작하여 농어촌, 도시 작은 교회들에 선물했습니다.
시간을 맞추고, 그 비용을 조달하느라 혼이 난 구주예수 성탄선물이었습니다.
CTS 에서 이를 알고 성탄 특집 담화를 한 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교회들과 함께 시청 앞에 성탄나무를 세우고 있습니다. 성탄나무 점화예배와 성탄 전야예배 등 모두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12월 1일 점화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는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민족적으로 축하하는 상징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성탄나무와 성탄축하 부활의 10년을 축하 하고 감사드립니다.
올해 구주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jdi의 성탄선물은 206평의 사랑의마을교회,
사랑의집, 국제예수제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국유림 부지입니다.
이십여년 전 연간 만사천여원으로 임대하여 쓰던 땅이 지금은 임대료가
백수십만원에 이르면서 수년 간 모든 노력을 했으나 불하요청이 거부 되었지요.
그런데 올해 가을 뜻밖에 불하 신청이 허락이 되었습니다. 총 6,500만원,
이곳 지가의 삼분의 이 가격입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성경학교를 하고, 상한 분들이 기도하고 치유 받고 삶을 재계
하시는 사랑의집, 하루 3번 음악 종을 치며 예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알리는
교회당의 부지가 올해의 성탄선물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함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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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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