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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철장
Your iron scepter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시편 2:9
 
 
 
You will rule them with an iron scepter; you will dash them to pieces like pottery." Psalm 2:9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주 예수님의 다스림입니다
정의롭고 힘 있는 통치입니다
 
철장으로 질그릇들을 산산조각 내듯이
인류의 잘못된 것들을 부수십니다
 
최근 크리스마스 츄리를
할리데이 츄리로 이름해야 한다
성탄절이 연휴가 되어서는 않된다 등
 
미국 자유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
진화론자들, 전교조 같은 단체들이
사나운 방법으로 도전 하는 것을
썩은 쓰레기들을 연상시키며
팍스 뉴스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시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시기 위해 오신
구주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날
 
이 모든 거짓 사고와 그 행위들은
질그릇 조각처럼 부숴 질 것입니다
 
그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아
올해 성탄에는 우리의 희망이 더 합니다
Merry Christmas to you.
 
 

해마다 성탄계절에는 jdi 에서도 구주 예수님께 선물을 드려왔습니다.
그 중 특별한 선물은 2001년, 삼 천년대가 시작 되는 그 첫해에 서울 시청 앞에서 사라진지 7년 된 성탄 나무를 다시 세우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서울시청 담당 직원, 대형교회 성탄축하 담당자 등을 통해 팔방으로 노력하다가
무산 되면서 할 수 없이 우리 작은 국제예수제자들(jdi)이 성탄 현수막과
스티커를 1천만 원어치를 제작하여 농어촌, 도시 작은 교회들에 선물했습니다.
시간을 맞추고, 그 비용을 조달하느라 혼이 난 구주예수 성탄선물이었습니다.
 
CTS 에서 이를 알고 성탄 특집 담화를 한 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교회들과 함께 시청 앞에 성탄나무를 세우고 있습니다. 성탄나무 점화예배와 성탄 전야예배 등 모두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12월 1일 점화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는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민족적으로 축하하는 상징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성탄나무와 성탄축하 부활의 10년을 축하 하고 감사드립니다.
 
올해 구주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jdi의 성탄선물은 206평의 사랑의마을교회,
사랑의집, 국제예수제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국유림 부지입니다.
이십여년 전 연간 만사천여원으로 임대하여 쓰던 땅이 지금은 임대료가
백수십만원에 이르면서 수년 간 모든 노력을 했으나 불하요청이 거부 되었지요.
그런데 올해 가을 뜻밖에 불하 신청이 허락이 되었습니다. 총 6,500만원,
이곳 지가의 삼분의 이 가격입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성경학교를 하고, 상한 분들이 기도하고 치유 받고 삶을 재계
하시는 사랑의집, 하루 3번 음악 종을 치며 예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알리는
교회당의 부지가 올해의 성탄선물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함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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