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성탄의 주
Lord of Christmas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계시록 19:12,13
 
 
His eyes are like blazing fire, and on his head are many crowns.
He has a name written on him that no one knows but he himself.
He is dressed in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the Word of God.     
Revelation 19:12,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고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 대단했던 2012년
마지막 오늘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을요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힘으로
한해를 안전하게 정리함 고맙습니다
  
불꽃 같은 눈
영광의 많은 면류관을 쓰시고
당신 만의 이름을 가지신 구주 예수님
피 뿌린 옷, 하나님의 말씀을 입으신
주 예수님 한 해 동안
당신의 말씀으로
키워 주심 고맙습니다
 
이 한 해 오늘의 크리스마스로
함께 사랑의 하나님께 큰절을
날마다 드릴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2012년을 정리하시는 오늘
사랑하시는 주님과
사랑하시는 사람들과
감사의 정리, 희망찬 새해를 꿈꾸시는
복 된 마지막 날 되시기 기원 합니다
 
 
 
 

이차 대전이 치열하던 독일 시골의 크리스마스 이브 였습니다
한 젊은 영국군이 심히 부상을 입고 대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대로 가면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멀리 외딴 집 불빛을 발견하고
사력을 다해 찾아 갔습니다. 그 곳 중년 여인은 이 적군을 기꺼이 맞아드려
부상을 닦고 따뜻한 차를 마시우고 음식을 먹여 자리에 들렸습니다.
조금 있으니 부상 입은 독일 군인이 들어 왔습니다.
똑 같이 도와서 그 밤을 쉬게 했습니다.
 
성탄절 아침이 되었습니다. 이 두 적군이 총질을 하거나 독일군이 자신의
부대에 보고하고 적군을 포로로 잡고 승진을 하는 등 여러 가능성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을 베푼 여인은 용기를 내었습니다. 각자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 였습니다.
오늘 구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평화를 주셨습니다.
두 분 젊은 장병들도 이 평화의 주인공들이 되어 주세요.
 
그들은 이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기도하고 그 독일군은 영국부대가 간 길을
가르쳐 주고 독일군은 영국군을 안고 안전한 귀대와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구주 성탄은 나와 원수의 마음을 화해와 평화로 바꿉니다.
성탄의 실현입니다. 구주 예수님이 마굿간에 오신 바로 그 이유입니다.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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