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요
Pleasing God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8:8
 
 
Those controlled by the sinful nature cannot please God.
Romans 8:8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사람의 최대 목표는
    사랑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 로마서 8:8 말씀은
    저를 완승하게 하신 말씀인데,
    좀 개인적이만 공개 합니다
 
   제가 청년 시절 미국에서 학교에
   다닐 때입니다
   대학생들의 성생활은 보편적이라
   기숙사 내방에 밤에 들어가면
   옆방 친구가 바닥에 자고 있습니다
   룸메이트의 남자 친구가 왔기 때문입니다
 
   홍수 같은 이런 문화권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순결을 지키는 것은
   절대적인 가치관과
   거의 초자연적인 힘이 필요 했습니다
 
   결혼으로 해결 하지,
   생각 할 수 도 있지만
   결혼의 당위성이 이 정도라면
   결혼은 상당히 동물적으로 비하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격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동물적으로 일생을 산다는 것은
   고통과 비극 자체구요
   
   그럼 어쩌나?
   자연성의 욕망을 제어 하고
   거룩하고 풍성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이 제게는 없음을 드디어 알았을 때,
   거의 좌절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폈습니다
   “... the desire of human nature cannot please God”
    사람의 자연적인 욕망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 ?
   그 때 읽었던 영어 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다면
    존재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얼음물이 머리에서 발까지 쏟아지면서
    그 자연성의 욕망도 씻겨져 가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그 자유와 가벼움, 희망과 거룩.....
 
    천주교 성직자들 중에 가끔
    이 죄로 무위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물론 정죄하지 않습니다
   극도의 수련이 통제 할 수 있는
   자연성이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너무나 안타갑습니다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힘을
   활용하지 못한 것이.....
  
   ".... the desire of pleasing God"
    이것이 절대적인 나의 마음임을 선포했다면
    하나님께서 저를 도우셨듯이
    그 분들도 도우셨을 것이라 싶어서요
  
    온갖 종류의 자연적인 죄성,
    사람이 결코 이길 수 없는 죄성에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욕망이 나의 최우선”인 한
    죽도록 그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긍휼의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항상 완승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사랑과 특권을 마음껏 쓰시고
    죄성을 또 완파하시고
    거룩하심에 따르는 모든 은혜를 기원합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쪽은 그달에 외울 성경 장입니다.
기독교의 근간들입니다. 매일 한번씩 읽으시면 마음에 새겨지고
언젠가 외우게도 되실 겁니다. 이보다 더한 재산은 세상에 없겠지요!?
 
2월은 로마서 8장입니다.
기독교에만 있는 은혜의 핵심교리장입니다.
그 주요 말씀들을 2월에 나누고 있습니다.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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