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But what you will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가복음 14:33,34,36
 
 
He took Peter, James and John along with him, and he began to be deeply distressed and troubled.
"My soul is overwhelmed with sorrow to the point of death,"
he said to them. "Stay here and keep watch."
"Abba, Father," he said, "everything is possible for you.
Take this cup from me. Yet not what I will, but what you will."
Mark 14:33,34,3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이 땅에 계시는 기간
  예수님께서 하셔야 할 최후의
  가장 큰 결단의 순간이 왔습니다
 
  마지막 그 밤,
  게세마네 동산에서
  홀로 하셔야 할 그 결단에 따라
  인류의 운명이 결정 됩니다
 
  모든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그 모든 죄와 그에 따른
  영원한 고통과 죽음을 지불하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결단 이었습니다
 
  이 고통은 하나님만이 아시고
  경험하시고 지실 고통입니다
  사람은 영원히 조금씩 이해 해 갈 뿐입니다
 
  그 사람 예수님은 너무 두렵고
  슬프고 억눌려서 죽을 것만 같다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이 고통을 극히 조금 알게 되면서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보다 더 외롭고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단은
  인류 역사에 전무후무 합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이 죄의 댓가를
  다른 방법으로 지불하기 소원하셨습니다
 
  그러나
  “ 내 원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 기도가 인류의 운명을 반전 시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원하심은,
  죄를 모르는 자신의 외아들이
  악의에 찬 무법천지 사람들의 재판을 받고
  극한의 죄인으로 십자가 형을 받아
  처형되는 죽음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에게 두 번째 선택권,
  second chance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결정은 예수님께 너무 극심하여
  실핏줄들이 터지기 시작하고
  흐르는 땀은 핏물이 되어
  핏방울로 떨어졌습니다
 
  이 상태에서
  어떤 사람도 그 불법 재판의 과정과
  체형과 십자가를 지고 갈 정도의
  힘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천사들이 내려와서 예수님의 힘을 도왔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예수님은 가셨습니다
  사랑하는 저를 위하여,
  사랑하고 소중한 당신을 위하여......
 
 

안식 후 첫날, 구주 예수님의 마지막 예루살렘 입성은
호산나 주일이 되었습니다. 고난주가 시작되는 지난 주일입니다.
이 한주간은 인류 최대의 사건, 구속사가 이루어지는 주간입니다.
이 주간에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등장하여 온갖 일을 주님께 합니다.
 
그 주인공 하나님 예수님의 최후의 주간에 동행하시며
당시 예수님 주위의 아름답고 향기롭던 위로의 한사람으로서
승리의 부활 새벽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