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비 밀
The mystery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고린도전서 15:51∼54
Listen, I tell you a mystery: We will not all sleep, but we will all be changed-- in a flash,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For the trumpet will sound,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For the perishable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When the perishable has been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then the saying that is written will come true: "Death has been swallowed up in victory." 1 Corinthians 15:51∼5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우리 아버님이 소천 하셨을 때입니다
그 평범하지 않은 삶,
70년이 떠 올랐습니다
사람이란 것이 이렇게 일만 하다가
결국 죽고 어떻게 되는 것인가..... ?
너무 허무하여 눈물이 주루루 흐르곤
하셨던 십대에
항간에 떠돌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그 때 16살 시골 소년은
혼자서 선교사님이 세운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일주일 내내
논밭 일을 쉴 세 없이하고
주일과 수요일이면
천국 가듯이 산골길을 뛰어
교회 가서 살다시피 하셨답니다
여섯 형제 모두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형님과 같이 교회 가고 일년 후부터
비닐봉지에 성경을 써 넣고
밭을 맬 때는 목에 걸고 신약 성경을 외우기
시작하여 1년에 걸쳐 다 외우셨습니다
사실은 큰 아버님은 다 외우시고
아버님은 요한복음과 계시록 몇 장을
외우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만,
삶의 여러 과정을 거치며
목사로서 은퇴 며칠 전에
갑자기 소천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그 은혜,
아버님의 그 다양하셨던 질곡의
인생 여정을 회상하며,
남겨두신 가정을 보며
아쉬움을 정리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때 이 비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죽은 것이 아니고 자고 있다는
성경을 젊은 목사님이 읽어주셨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처음 예수님을 만나셨던
그 십대, 아버지의 감격과 감사,
완전한 아버지로 만날 희망에
그 회한의 장례식장은
위로와 함께 감사의
비밀 장소가 제게는 되었습니다
잠시 잠자는 몸이 깨어 날 때
사망을 삼키고 이긴다고
기록된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성도의 죽음은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쪽은 그달에 외울 성경 장입니다.
4월은 고린도전서 15장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는 감사와
희망을 전제한 짧은 환송입니다.
기독교의 근간들입니다. 매일 한번씩 읽으시면 마음에 새겨지고
언젠가 외우게도 되실 겁니다. 이보다 더한 재산은 세상에 없겠지요!?
기독교에만 있는 부활장입니다.
사람을 영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비밀과 그 과정에
제 자신 압도당하여 감히 부활장에 멘토를 한다는 것에 겸비,
경배와 감사로 중단하게 되곤합니다.
이 부활의 편지를 쓰기 위해 성령님께서 선택하신 바울 사도의
개인적인 믿음의 감격과 최고 학자로서의 글 구성과 서술은
인류 최대의 사건 중 하나를 최고의 기록 중 하나로 남기고 있습니다.
구주께 찬양! 그 주요 말씀들을 4월에 나눕니다.
부활의 승리와 희망으로 활기찬 생명력을 가지시고,
널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부활절 새벽부터 예수님 부활을 알리시는
부활 알리미의 특권을 기원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