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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길, 진리 ,생명 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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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에 김포 공항에서
한 서양 승려님을 만났습니다
안타까워서 대화를 시작 했습니다
결국은 진리를 찾기 위해 왔다고 했습니다
찾았느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의 대답은 “진리가 무엇이냐?” 고
오히려 반문을 했습니다
그 질문은 2천년 전에 한 로마 총독이
묻던 질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내게 다구쳐 물었습니다
“진리가 뭐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조용했고, 저는 어느 사찰에서
수도하느냐고 물어 봤습니다
우리나라 큰 사찰 이었습니다
일생을 바치고 우리나라까지 찾아와서
고생하고 진리도 못 찾는 딱한 사정에
안타깝고 죄송했습니다
마침 영어로 된 사영리가 하나 있어서
주고 짧게 설명을 하고 해어 졌습니다
후일 그 사찰에 가 보았습니다
고행하느라 승복을 입은 젊은 서양인들의
얼굴은 찹고 무서울 정도로 경직 되어
있었습니다
김포에서 만난 그 분은 없었습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5월에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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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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