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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핥은지라
Also licked up the water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열왕기상 18:38
Then the fire of the LORD fell and burned up the sacrifice,
the wood, the stones and the soil, and also licked up the water in the trench. 1 Kings 18:3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기도를
응답 하실 때
최선, 최상으로 응답하십니다
삶은 선과 악의 선택입니다
엘리야 선지자의 기도는 내기 였습니다
백성들이 악한 왕과 거짓 선지자에 유혹되어
우상과 마귀를 의지하는
악한 마음과 삶이 되었을 때입니다
누가 하나님이신가 하는 내기는
두 제단을 만들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태우는 신이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죄 때문에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은 나라에
소중한 물을 제단 주위에 도랑을 만들고
제단 위에 쏟았습니다
엘리야 선지자 한 명대 850명 거짓 선지자들의
대결입니다
저녁 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선지자의 제단을 태우고 도랑의 흙을 테우고
물을 핥았습니다
꼭 10년 전 이곳의 상황이었습니다
위기 속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기도,
그 실현을 대구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도 우리 모두 보았습니다
그 때도 도랑의 물을 핥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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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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