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화나지 않았어
I am not angry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찔레와 가시가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이사야 27:4
 
I am not angry. If only there were briers and thorns confronting me! I would march against them in battle;
I would set them all on fire. Isaiah 27:4,5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한없이 지체 되고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면
    내 죄를 찾고 회개하기를
    한없이 하고 거룩해지고
    인격은 순금으로 되어가지만
    혹 의심 될 때가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섭섭하시고 화를 내시는가
    내 마음에 원수 마귀가 간계를 넣으려고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나는 화나지 않았다
    너를 약화시켜 나를 대적하는 원수를
    밟고 모아 내가 불사르리라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은 영원불변,
    전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