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예수님의 울음
Jesus wept over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누가복음 19:41,42
 
 
As he approached Jerusalem and saw the city, he wept over it
and said, "If you, even you, had only known on this day what would bring you peace--but now it is hidden from your eyes.
Luke 19:41,4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예수님께서 우셨습니다
  37년 후에 있을
  조국의 비참한 멸망,
 
  1882년 동안 지구 위
  학대받는 민족으로 유랑할
  이스라엘 자기 백성을
  미리 보셨을 때입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조국민을 품고 승리 후 평화와 번영을
  그토록 주고 싶어 하셨으나
  완악하게 거절하는 자기 민족이 치룰 댓가에
  예수님께서 하실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우셨습니다
    
  미국의 애국가처럼
  아메리카 아메리카 God bless America
 
  대한민국 대한민국 하나님 복을 주소서
  기도하고
  모든 나라가 그러한 복을 받기를 기도 합니다
 
  지금 시리아는 피바다 같습니다
  중동은 큰 전쟁 앞에 있는 듯합니다
  유일한 민주주의 국가
  이스라엘은 풍전등화 같습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주 예수님, 우리나라와
  이 민족들을 다시 품어주소서
 
  우리 대한민국과 모든 나라는
  조국을 사랑하고 아끼고 세워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고
  평화와 번영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고 기도 할 6월,
  올 한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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