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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
I could wish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나라)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로마서 9:3
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cursed and cut off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brothers, those of my own race,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이 편지를 쓴 나는
예수님 다음으로
인류를 유익하게 한
위대한 학자, 삶으로 실천한
바울 사도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생가와 그의 모교회는
우리 사랑의 마을교회에서 30분 거리입니다
먼 곳에서 귀한 분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면
할 수 있는 한
이 두 곳을 방문하시고
3.1 독립만세를 외치던
아우네 장터까지 안내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나라 사랑이
이 작은 시골 마을, 시골 교회
시골 집 소녀에게서
집요하게 시작되고,
전국에 불길을 일으키고
죽음으로 10대의 짧은 삶을
조국과 하나님께 드린 것은
갈 때마다 한민족의 긴 역사
대한민국의 짧은 역사를
깊이 눈물겹게 회상 시킵니다
오늘 현충일,
번영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뿌려 썩어진 수 많은 생명의 씨앗들
우리 선조들, 믿음의 선배들,
우방국들 열사들이
기뻐하는, 만족해하는 나라를
우리 민족이 함께 만들도록
다시 결단하고 실천하는 날이겠지요
하나님의 자녀들,
하늘나라 국민들은
자기나라와 다른 나라를
사랑하고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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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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