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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The gardener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요한복음 15:1
 
 
"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gardener.    John 15: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이른 아침 오늘도
  우리 마을 농부들은
  감자랑, 마늘이랑 수확에 분주 합니다
  기쁨과 만족도 가득 합니다
 
  어제 비온 뒤 오후 내
  작은 터밭의 토마토, 고추, 호박 등등에
  퇴비를 주고 풀을 뽑고 흙을 쌓아 올리며
  나사렛 예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저의 서툰 농부의 일,
  그러나 몹시 소중하고 사랑스런
  채소 하나 하나
  그 잎새와 작은 열매들에 대한 고마움.....
 
  최대의 목수 예수님께서 지으신 집과
  집수리, 물건들은 얼마나도 완성품 이었을까...!
  주민들은 그 목수가 만드신 물건들을
  얼마나 편리하고 만족하게 사용 했을까...!
  후일 그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랐을까?
 
  그 집과 물건들은 가보가 되었을까....?
  그 사랑으로 만드시던 최고의 장인 
  그 목수의 아버지 농부는
  분명 최대의 사랑과 최고의 농부이실 것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 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온갖 삶의 이야기를 생각하게 합니다
 
  압도하는 사랑과 완전,
  안도와 고마움으로
  눈물겨운 희망이었습니다.
 
 

6월은 오순절, 성령님의 오심으로 새로운 삶이 전개됩니다.
성령님은 하나님 자녀들의 가장 좋은 부모님과 같습니다.
성령님은 원더풀 상담자, 진리와 힘, 지녀들을 위해서는
무엇이나 하시고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6월은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요한복음 15장을 외울 달입니다.
날마다 읽으시면 외우게 됩니다.
사랑과 생명의 핵이 폭발될 수 있는 성령님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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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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