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십니다
Jesus began to teach disciples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마태복음 5장 1절~2절
 
 
 
Now when he saw the crowds,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and sat down. His disciples came to him,
and he began to teach them, saying    Matthew  5:1~2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예수님 주위에는 사람들이
  밀치며 몰려 올 때가 많았습니다.
 
  병도 낳고 음식도 먹고
  친구들도 만나고
  은혜로운 말씀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목자없는 양같은
  수 많은 사람들을 환영하시고
  필요를 채우신 후에는
  항상 제자들을 챙기셨습니다.
 
  쉬게하시고 귀신을 쫒아 내신 일,
  병을 고치시고 먹을 것을 주신 일,
  토론과 논평 하신 것에 대해
  되먹임, 피드백을 하셨습니다.
  최고의 선생이시니 효과 높은 교육을 하셨습니다.
 
  그 분주하고 짧은
  공생에 기간임에도
  대중들을 떠나
 
  산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고 않으셔서
  진지하게 제자들이 살아야 할
  삶을 가르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신 후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온 지구에
  알리고 직접 해야 할 사람들 입니다.
 
  지금 인류 역사의 추수가
  마무리 되는 것같은
  특별한 이 세대의 제자들에게
  동일하게 가르치십니다.
 
  이 가을, 그 가르치심의 요약
  산상수훈이 열려질
  마태복음 5장에서 7장을
  우리 함께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어제부터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한여름과 늦여름에 그 대단했던 폭염과 폭우로 오곡 백과가
결실을 위해 분주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의 힘을 올 여름 동안에도 보며
감격과 경이에 차곤 했습니다.
 
이제 초가을의 결실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들이 결실해 가는 삶,
산상수훈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크리스 마스 꼬마책 41쪽입니다.
이 가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신 그 산에서,
나의 친구라고 부르시는 제자의 삶을 배우는 은택을
기원하고 축복합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