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평화케 하는 자의
Blessed are the peacemakers
 
 
화평하게 하는 자는
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atthew 5: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주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평화가 있었고
 
  지나가신 곳에는
  평화가 남겨졌습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원수가 된
  죄 많은 사람들을
  화해 시키시고 평화,
  부자간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 댓가는 사람이 영원히 배워 갈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십자가 죽음의 희생이었습니다
 
  우리 사랑의 집 문화 중 하나가
  “내가 지나가고 나면
  지나가기 전보다 더 좋아진다” 입니다
 
  예수님께서 지구를 한번 지나가신 후
  지구의 운명은 완전히 좋게,
  영원한 사랑과 생명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평화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부자간이 멀어지고
 
  사랑하는 형제들이 이간, 분열, 절단
  친구들이 헤어지고
  사제간에 불신을 보며
  원수 마귀가 지나갔음을 압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오해, 욕심, 분열, 절단된 곳에
  이해와 용서, 섬김과 사랑,
  나눔과 희생의 댓가로
  평화를 만듭니다
 
  세계평화 회의는 많습니다
  인류는 더욱 고통 속에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마음이 가난하고 의롭게
  깨끗한 마음으로 희생하며
  평화를 만들기 전에는
 
  자신과 가정, 나라와 인류에
  진실한 평화는 올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평화를 만듭니다
  평화를 만드는 사람은 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입증합니다
 
  나 자신과 나의 가정, 인류는
  화평케하는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
  peacemaker 를 축복합니다.
 
 
 
9월 12일 구심선교 대구 첫 모임 기도 동역에 초청합니다.
함께 기도하심으로 구주 예수님의 인류 역사 마무리 작업에
핵이 되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0월 13일부터 세계 에너지 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됨으로 위기에
직면한 중동 산유국 무슬림 대표들이 다수 참여하게 됩니다.
구체적인 것은 Jdichristmas. org 에서
기도제목 지상명령과 알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초 가을 입니다.
한여름과 늦여름에 그 대단했던 폭염과 폭우로 오곡백과가
결실을 위해 분주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의 힘을 올 여름 동안에도 보며
감격과 경이에 차곤 했습니다.
 
이제 초가을의 결실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들이 결실해 가는 삶,
산상수훈을 계속합니다. 오늘의 크리스 마스 꼬마책 41쪽입니다.
이 가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신 그 산에서,
나의 친구라고 부르시는 제자의 삶을 배우는 은택을
기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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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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