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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에 심은 나무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3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Psalm 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우리 시골 교회 길옆에는 시냇물이 있습니다
매실, 살구, 감, 상록수들이 시냇가 옆에 있습니다
약이나 물을 주지 않고
김을 매지도 않습니다
 
봄이 오면 은은하고 아름다운 과꽃이 만발하여
밤도 밝히고
초여름, 가을이면 어김없이
맛있고 좋은 열매들이 얼마나 많이 맺히는지.....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이렇구나 ”
시편 1편을 기억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즐거워서
밤낮으로 묵상하면,
그의 영과 정신은 하나님 안에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그는 건강한 나무,
그 잎사귀는 싱싱하고
열매는 철을 따라 맺고
 
비바람 속에서도
하는 모든 일이
결국에는 잘 됩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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