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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택
I chose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16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to go and bear fruit--fruit that will last.
Then the Father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in my name.
John 15:1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하나님의 일꾼이 된 후도
회의가 오곤 합니다
 
자격미달, 능력부족감
실제로 죄와 원수에게 패배도 하고
열매는 그저 그렇고
문제는 쌓이고 뭉치다가
홍해 앞에 홀로 선 것 같을 때입니다
 
그 때에, 내가 잘 못 선택 한 건가?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 아닌데 착각 했을까?
이 마음의 동요를 놓칠세라 원수는
필사적으로 동의하고 충동하고
겸손으로도 과장합니다
 
그러나 나를 부르신 주 예수님의 온유한 음성은,
우레 보다 큰소리입니다
 
네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고
내가 너를 선택 했단다
아, 그렇군 안도입니다
 
내가 너를 선택한 이유는
세상에 가서 열매를 맺고 항상 맺도록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이나 구하면
다 받는단다
 
열매를 풍성히 맺는 원칙,
하나님께 구하는 것인데.....
또 잊어버렸고 또 말씀해 주십니다
새 힘과 새 희망이 피어오릅니다
 
이 가끔 있는 반복과 함께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에 하나님의 일꾼은
그날, 안전하게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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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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