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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찬송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사도행전 16:25-2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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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하고 싫컷 얻어맞고
낮선 유럽 빌립보 깊은 감옥에
갇힌 바울 사도와 실라는
억울하고 아프고 장래의 불확실성
때문에 정신이 아찔했을 것입니다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을 차리면
삽니다
정신을 차린 2 선교사는 하나님의
본질에 기도 하고 찬양 했습니다
하나님의 좋으심과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두려워하고 혼돈할 환경이었습니다
상황과는 무관한 감사와 찬양입니다
이 2분의 감사 기도와 찬양이
자연계를 흔들어서 심한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감옥 문은 다 열리고 모든 죄수들의
수갑은 풀려 졌습니다
찬양 속에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들의 찬양 속에서 일하십니다.

11월, 추수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또 한해 먹을 오곡백과가 농촌에는
집집미다 가득합니다
은행 노란 단풍들과 낙엽, 파란 하늘의
주홍 감들은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외치는 것 같습니다. 감사의 정점입니다
나의 생명의 주인 하나님, 만물의 주인
하나님께 외칠 감사의 모든 이유가 있습니다
영원한 나의 고향집이 준비 되어가는 것도
큰 감사의 이유입니다.
항상 찬미의 제사로 입술의 열매가 가득한
오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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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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