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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이 외치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1,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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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 시편 100편은
10 수년 죽음 직전까지 온 나의 영혼이
수 년동안 눈물의 밤과 새벽을 거치며
소생 시키신 후에 발견케 하신 말씀입니다
미국 서남쪽 산 위 줄리안 공동체
훈련 센타에서 였습니다
저는 몰랐으나 하나님께서 일꾼으로서의
새 삶을 준비시키시던 그 때였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도 있다니 깜짝 놀라서
그 자리에서 외워버렸습니다
그 때 이후 제 영혼 깊은 곳에서
비밀 스런 즐거운 외침입니다.

11월, 추수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또 한해 먹을 오곡백과가 농촌에는
집집미다 가득합니다
은행 노란 단풍들과 낙엽, 파란 하늘의
주홍 감들은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외치는 것 같습니다. 감사의 정점입니다
나의 생명의 주인 하나님, 만물의 주인
하나님께 외칠 감사의 모든 이유가 있습니다
영원한 나의 고향집이 준비 되어가는 것도
큰 감사의 이유입니다.
항상 찬미의 제사로 입술의 열매가 가득한
오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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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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