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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감사드리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누가복음 17:15,16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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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은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소리 지르며 뛰어 와 예수님의 발 앞에

건강한 몸을 던지며 감사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그는 좀 전까지만 해도 나병 환자 였습니다

    

당시 나병 환자는 저주 받은 병으로

가정과 마을에서 쫒겨나 유랑하는 거지로

일찍 삶을 마감하는 것이 일반 이었습니다

명석하고 재능 있고 착해도 무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10명의 나병환자들을

다 고쳐 주셨는데 1명만 와서 이렇게

감사 했습니다

    

감사를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은

10:1 인가 봅니다

사람의 본성, 죄인은 그 때나 지금이나

이런 것임에 기대 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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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수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또 한해 먹을 오곡백과가 농촌에는

집집미다 가득합니다

은행 노란 단풍들과 낙엽, 파란 하늘의

주홍 감들은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외치는 것 같습니다. 감사의 정점입니다

    

나의 생명의 주인 하나님, 만물의 주인

하나님께 외칠 감사의 모든 이유가 있습니다

영원한 나의 고향집이 준비 되어가는 것도

큰 감사의 이유입니다.

항상 찬미의 제사로 입술의 열매가 가득한

오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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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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