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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
요한복음 14-16 장은 제자들을
양육하신 예수님의 마지막
가르침과 약속 입니다
이 땅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식사 후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유월절 식사를 제자들과
함께 그토록 먹고 싶어 하셨습니다
1500년 전 양의 피가 묻은 집들은
천사가 맏이를 죽이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그 양의 희생 대신 이제 예수님 자신이
믿는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 하실 전날 밤입니다
그 상징의 양의 피가 예수님의 피로
실재로 구속이 완성되는 전야 입니다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이 저녁,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제자들과의
대화로 시작 되었습니다
제자들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하늘 문 이었습니다
도마의 질문 주님,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우리가
알겠습니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대답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되신 분은
예수님뿐이시기 때문입니다
빌립은 하나님 아버지만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다 됩니다
“빌립아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
유다는 왜 우리에게만 예수님께서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않하십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국민,
마귀의 나라와 그 곳에 속한자의
완전하고 영원한 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그 밤은 이제 땅에서 그의
제자들과 제자들의 삶의 의미와 할 일과
그 방법을 알려주시며 깊어갔습니다
그것은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도와주기 위해 오시는
약속의 밤 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예수님의 소원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주시겠다는 보증수표와 함께.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41 쪽 매달 외울 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에만 있는 장들입니다.
지금은 5월에 외울 장 요한복음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밤,
마지막 유월절 저녁 식사를 11 제자들과 함께
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기 12시간 전 쯤에
절실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세상에
알려다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약속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보내시는 약속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일꾼들로서
필요한 모든 특권을 다 약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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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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