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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새일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3:12,13;12:13

 

      ♪ 감사와 기쁨으로 날마다 외우는 말씀

????

  

오늘은 2026년이 시작되는

새해 첫날입니다

 

오늘부터 1월 한달을 희망찬 새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인사가 서서히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나라와 세계가 어려워지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전쟁과 기근, 지진과 테러, 정치, 사회적인 불안,

개인과 가정, 일터의 어려움 등 도 이유겠지요.

 

그래서 이런 어려움은 없고, 그 대신

사람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을 넘치도록

다 가졌던 한 분의 새 것에 대한 견해를 읽었습니다

참, 웃음이 났습니다

아내가 1천명이니 이름을 어떻게 다 외우셨는지?

5 감각이 원하는 것은 다 해봤다고 했습니다

지혜와 힘이 충만 한 왕이니 가능했겠지만요

우리가 잘 아는 그 솔로몬 왕입니다

 

그런데 이 지혜의 왕 솔로몬 말씀이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새 것이라고 하는 모든 것은

옛날부터 다 있었고 반복 뿐이라고 합니다

 

계속 새로워지는 것, 생명처럼 회생 하는 것은

좋은 일을 하며 나누고 즐거워 하는 것,

수고 하며 일해서 먹고 마시며 기뻐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라고 긴 논설 후 결론을 내렸습니다

구약 성경 전도서입니다

 

그 명령은 하나님과 그가 지으신

나와 너와 자연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그가 잘 되기 위해서 나의 최선을 다 하는 것입니다

 

최선은 각자 성장 수준과 형편에 따라 다릅니다

다른 것은 괜챦습니다 성장하면 형편이 좋아지면

더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동기이면 됩니다

새 사람이면 됩니다

 

2026년 새해에,

새 일을 하는 새 사람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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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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