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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6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5:16-18
감사와 기쁨으로 날마다 외우는 말씀
이 말씀을, 1989년 1월 원단 기도 때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그 때 저는,
제 영혼이 성령님에 의해서 사는 방법과
삶의 목표가 예수님의 생명을 이 세상에
알려 주는 것임을 드디어 알게 된
얼마 후였습니다
이는 제게는 삶의 완전한 전환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이런 일을 할 하나님의 일꾼으로서는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귀국 후 5개월 쯤 될 때입니다
10년여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을 때입니다
그 10여년은 미국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찾느라고
이 대학교 저 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공중보건 전공인데, 신학, 심리학,
선교학, 지역사회 개발 등 학문들에서 찾고 찾았습니다
제게 가장 중요했던 이 2개의 질문에 대답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분야에서 찾았습니다
그러니 학위는 학사에서부터 석사, 박사,
연구원 여러 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곳에서 답을 찾은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기쁨은 있었지만
신실하신 성령님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찾아 주셨습니다
제자 양육 이었습니다
처음에 빌 브라잇 박사님의 성령님의 통치 속에서
사는 기초를 꼬마책 몇 권으로 배운 후부터는
기초가 반석이다 보니, 또 기독교는 원체
체계적이고 단순하여서 저절로 풀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완전한 선생님으로
성경을 가지고 가르쳐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공중보건에서, 저의 분야, 제한된 자원으로
모든 사람에게 완전 건강의 혜택을 주려는
가정건강과 마을건강은 즐겁고 중요 합니다
이 마을 건강제도를 실시하면 현재의 문제꺼리인
의사증원 의료 개혁 같은 것은 없이,
의사들은 만족스럽고, 모든 국민들은 저비용으로
최선의 전인 건강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50여년 전에 거제도에서 미국 의료선교사
시브리 박사님이 도전 하신 그 마을 건강에서
배우고 일하면서 큰 성공을 보았습니다
사랑과 기술이 있으면 되는데, 눈물겹도록
사람들의 삶이 좋아지는 성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로서 생명의 예수님이 직접 전해지는 것은 아니고,
그 요원들이 사랑과 기술을 가지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서 신학대학교에 이를 소개하고,
내가 복음 적대 시골 마을에서 실험해 보기를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의 친구 전략, 즉 예수님의 전략입니다
저는 전혀 그 마음이 없었습니다
이 씨름을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1년이나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98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건국 된지 40년 되든 날, 귀국했습니다
그 방법은 누가복음 9장, 12제자들을
예수님께서 보내실 때와 같았습니다,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한 신학대학원에 적을 두고 복음 적대 지역을
찾아다니는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평신도인 저는 후원제도도 모르고, 없고,
당시 뉴욕과 우리나라 시골 생활은 차이가 많고,
비자는 3개월 여행비자인데,
저의 이 순종을 찬성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또 큰 문제는 그 전 3년 동안 귀신이
내 영과 정신과 신체를 분리 시키려고 하면서
때로 30% 혹은 50%로 분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100% 분리되면 죽겠지요
이 공격으로 두뇌가 생리작용을 잘 못하고 무생명체
통나무처럼 되면서 듣는 말이 뇌에 접착을 못해서
바로 소개하는 사람들의 이름도 기억을 할 수 없었습니다
눈은 시려서 밝은 것을 보지 못하고 충열 되어
토끼 눈 같다고 하고 길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빙글빙글 도는 것 같아 술 취한 사람들의
위험한 갈 지자 걸음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과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 눈 문제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주일 오후 예배 후
조용기 목사님이 젊은 여성의 눈에 귀신이 붙어서
장님을 만들려고 하는데 나았습니다 라고 하시는데
저 인줄 알았습니다, 아멘 했고
2년만에 얼굴을 들고 파란 하늘을 올려봤습니다
엘러지는 심해서 끊임없이 눈물과 콧물을 닦으며
기침을 해야 했습니다
재원은 시카고에서 제 손에 쥐어 주신
김경희 권사님의 1천 불 중에 왕복 비행기표를 사고
조금 남은 것과 예비비 몇 100불이 전부였습니다
학교를 오래 다니다보니 학비 융자가 많아서 졸업 후
좀 일하면서 다 갚고 나니 빚도 예금도 없었습니다
저의 나이는 40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울었습니다
하루 저녁에는 제가 객원교수로 적을 둔
신학교 교수 로비에서
미국 에센아워 선교사 여교수님과 둘이 있을 때
“나는 더 이상은 감당을 못하겠어요”하고 울었습니다
그 교수님은 당황해서
“나는 우리 부모님이 비행기 추락으로 소천하셔서
유산이 있는데 그걸 줄테니 해보겠어요?”
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귀국 5개월 째 되던 다음해,
1989년 1월 1일부터 홀로 원단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빈 작은 빌라에서 성경을 폈습니다
“Rejoice Always”였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기뻐해?
내가 이 만큼 성장했다고요?
이 기쁨은 생명이었습니다
힘, power 였습니다
그 순간부터 이 하나님의 기쁨은 제 마음에
기반석이 되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하나님께서 주신 그의 기쁨은
폭풍우, 지진, 공격에도 Bed Rock 이었습니다
실로 이 생명 찾는 현장에서 우리는 여러 차례
홍해 앞에 섰고 참 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지난 37년 동안에 두어 차례 이 기반석이
물렁해 지는 것 같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진흙 속으로 빠져 내리는 것 같은 위기를 느꼈습니다
이 기쁨, 힘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위기감 이었습니다
이런 위기에서 건지시고 안전하고도 넓고,
뿌리 깊은 기반석으로 확고부동하게 하실 때는
3차례나 기쁨을 살리시면서 였습니다
주 예수님, 자신의 기쁨이었습니다
내 계명을 지키면,
내 기쁨이 너희 안에서 완성될 것이다
내 계명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삼위일체 3분, 한 하나님의 교제에 그의 자녀들을
초대해 주신 사랑의 교제의 기쁨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 밤에 제자들에게 간곡히 말씀하신
요한복음 14-16장의 마지막 말씀들입니다.
항상 예수님의 사랑 받는 자녀, 일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 자신과 사람들을 사랑하고,
안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주 여호와께 희망을 두시므로 독수리의 날개치며
솟아오름 같이 날마다 새힘이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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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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